🪪 한눈에 보는 비교
📍 공항이 있는 섬
크고 인기 있는 섬은 대부분 공항이 있어요. 산토리니, 미코노스, 낙소스, 파로스, 밀로스, 크레타, 로도스, 코스, 코르푸, 자킨토스, 케팔로니아, 사모스, 히오스, 레스보스 등이에요. 하지만 이드라, 스페체스, 에기나, 시프노스, 폴레간드로스, 티노스, 아모르고스처럼 배로만 갈 수 있는 섬도 많아요.
🗺️ 공항이 있는 섬
✈ 표시가 있는 파란 점은 공항이 있는 섬이고, 파란 점선은 아테네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에요. ⛴ 표시가 있는 초록 점은 배로만 갈 수 있는 섬이에요. 점을 누르면 이름이 나와요. 모든 공항에 1년 내내 항공편이 있는 건 아니에요.
⏰ 문에서 문까지 실제 시간
산토리니행 비행기는 1시간이 채 안 걸리지만, 여행이 비행만으로 끝나지는 않아요. Ioulianou 50에서 공항까지 약 1시간이 걸려요. 1호선을 타고 모나스티라키까지 가서 3호선으로 갈아타요. 여기에 보안 검색, 게이트 대기, 짐 찾기, 공항에서 피라나 이아까지 가는 시간을 더하세요. 합치면 금방 3.5~4시간이 돼요.
피레우스에서 고속선을 타면 같은 여정이 문에서 문까지 약 6~7시간, 일반 페리라면 더 걸려요. 그러니 비행기가 시간을 아껴 주긴 하지만, 1시간 비행이 보여 주는 만큼은 아니에요. 산토리니의 경우 대략 이렇게 비교돼요.
| Ioulianou 50에서 피라까지 | ✈️ 비행기 | 🚤 고속선 | 🚢 일반 페리 |
|---|---|---|---|
| 공항이나 항구까지 | 약 1시간 | 약 30분 | 약 30분 |
| 출발 전 대기 | 약 1.5시간 | 45~60분 | 45~60분 |
| 이동 | 1시간 미만 | 5–6시간 | 7–8시간 |
| 피라까지 | 짐 찾고 택시나 버스 | 아티니오스에서 버스나 택시 | 아티니오스에서 버스나 택시 |
| 대략 합계 | 3.5~4시간 | 6~7시간 | 8~9시간 |
3호선 열차가 모두 공항까지 가는 건 아니에요. 타기 전에 열차 안내판을 확인하고, 공항행 지하철 표는 일반 표보다 비싸다는 것도 기억하세요.
💰 비용: 처음 본 가격이 전부가 아니에요
가격은 달, 요일, 예약 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는 일반 페리 갑판 티켓이 보통 가장 싸고, 고속선은 항공권 가격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요. 크레타는 갑판은 싸지만 선실을 잡으면 비용이 올라가요.
항공권은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싼 운임에는 위탁 수하물이 빠져 있을 수 있어요. 위탁 수하물, 좌석 지정, 공항행 지하철 표, 섬 공항에서의 이동을 더하면 차이가 줄어들어요. 반대로 배에서는 짐 무게를 재지 않아요. 가족, 일행, 장비를 가진 여행자에게는 계산이 달라져요.
⚖️ 장점과 단점
✈️ 비행기: 장점
- 크레타, 로도스, 코르푸 같은 먼 섬에 훨씬 빨라요.
- 바람 때문에 결항되는 일이 드물어요.
- 며칠짜리 여행이나 겨울 여행에 좋아요.
- 뱃멀미가 없어요.
✈️ 비행기: 단점
- 보안 검색, 대기, 이동이 아낀 시간을 잡아먹어요.
- 캐리어는 따로 돈을 내고 무게도 재는 경우가 많아요.
- 내 차를 가져갈 수 없어요.
- 작은 섬행 항공편은 적고 금방 차요.
⛴️ 배: 장점
- 항구에 바로 도착하고, 항구가 마을 한가운데인 경우가 많아요.
- 들 수 있는 만큼 짐을 가져가도 되고 무게를 재지 않아요.
- 내 차를 가져갈 수 있어요.
- 많은 섬과 섬 여행에 유일한 교통수단이에요.
- 갑판, 바다, 풍경: 이동 자체가 여행의 일부가 돼요.
⛴️ 배: 단점
- 먼 섬까지는 오래 걸려요.
- 바람 때문에 지연되거나 결항될 수 있어요.
- 뱃멀미를 하는 사람은 힘들어요, 특히 고속선에서요.
- 고속선은 항공권만큼 비싼 경우가 많아요.
✈️ 비행기, 1~5점
⛴️ 배, 1~5점
✈️ 비행기로
국내선은 대부분 Aegean, 자회사인 Olympic Air, 그리고 Sky Express가 운항해요. 작은 섬에는 좌석이 적고 수하물 제한이 더 엄격한 작은 프로펠러기가 자주 다녀요. 섬 공항은 작아서 여름에는 붐비고 지연도 드물지 않아요.
여름에는 산토리니, 미코노스, 크레타, 로도스, 코르푸, 코스 같은 인기 섬으로 가는 국제선 직항도 많아요. 아테네를 거치고 싶지 않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이에요. 겨울에는 선택지가 줄어서 아테네가 다시 일정에 들어와요.
사진: Eduard Marmet (CC BY-SA 2.0), Lacu Schienred (CC BY-SA 4.0), PCN02WPS (CC BY-SA 4.0), Daquella manera (CC BY 2.5), Ferengi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 배로
배는 항구에 바로 내려 주는데, 많은 섬에서 항구는 마을 한가운데예요. 일어나서 갑판에 나가 커피를 마시며 섬들이 지나가는 걸 볼 수 있어요. 많은 사람에게 키클라데스 항구에 배로 도착하는 순간이 여행의 첫 번째이자 가장 좋은 순간이에요. 섬과 섬 사이 항공편이 거의 없어서, 섬 여행을 하려면 배가 유일한 방법이에요.
사진: Manfred Werner (Tsui) (CC BY-SA 4.0), Jebulon (CC0), Zde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 차가 필요하다면
비행기로 가면 섬에서 차를 빌려요. 7월과 8월에는 특히 산토리니, 미코노스, 파로스, 낙소스에서 차와 스쿠터가 금방 동나고, 날짜가 다가올수록 가격이 올라요. 배는 내 차도 실어 주지만, 차량 티켓은 비싸고 일찍 예약해야 해요. 짧은 일정이라면 손해예요. 가족 여행이나 크레타 같은 큰 섬에서 2주를 보낸다면 가져갈 만해요. 이드라는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그곳에는 차가 다니지 않아요.
🌬️ 날씨와 신뢰도
비행기는 날씨 때문에 결항되는 일은 드물지만, 특히 여름에는 지연돼요. 배는 바람에 더 많이 좌우돼요. 7월과 8월의 멜테미는 출항 금지를 부를 수 있는데, 고속선이 먼저 영향을 받아요. 큰 일반 페리는 더 잘 버티지만, 날씨가 정말 나빠지면 일정이 바뀌어요.
국제선을 타야 한다면 배든 비행기든 같은 날 섬에서 돌아오지 마세요. 페리 결항이나 놓친 환승 하나로 비행기를 놓칠 수 있어요. 아테네에서의 하룻밤은 덜 낭만적이지만 여행을 지켜 줘요.
🏝️ 섬마다 맞는 방법
| 섬 | 피레우스에서 배로 | 공항 | 추천 |
|---|---|---|---|
| 에기나, 이드라, 스페체스 | 40분~2.5시간 | 없어요 | 고민 없이 배 |
| 파로스, 낙소스, 미코노스 | 2.5~6시간 | 있어요, 작은 공항 | 보통 배, 미코노스는 라피나에서도 가요 |
| 밀로스 | 2.5~7시간 | 있어요, 작은 공항 | 편한 항공편이 없다면 배 |
| 산토리니 | 5~8시간 | 가능 | 일정이 짧으면 비행기, 여러 섬을 묶으면 배 |
| 크레타 | 8~10시간, 야간 | 있어요, 이라클리온과 하니아 | 비행기, 차를 가져간다면 선실이 있는 야간 페리 |
| 로도스, 코스 | 오래 걸려요, 보통 10시간 이상 | 가능 | 비행기 |
| 코르푸 | 피레우스에서 가는 배 없음 | 가능 | 비행기, 또는 KTEL 버스와 이구메니차에서 배 |
🎯 간단한 규칙
배를 타세요
배로 3시간이 안 걸린다면, 공항, 보안 검색, 이동을 따지면 비행기가 시간을 아껴 주는 일은 드물어요.
비교하세요
여기서는 여행 일수, 짐, 가격, 뱃멀미 여부가 결정해요. 고속선과 비행기가 비슷한 경우가 많아요.
항공편을 보세요
로도스, 코스, 크레타, 코르푸는 차를 가져가거나 선실이 있는 야간 페리를 원하지 않는 한 비행기가 보통 합리적이에요.
배와 비행기 한 번
섬 여행의 기본은 배예요. 가장 먼 섬까지 비행기로 가고 배로 돌아오거나, 그 반대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피레우스의 게이트, 티켓, 선실 등 실용 정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피레우스 페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여러 섬을 도는 여행이라면 섬 여행 팁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섬에 가는 가장 싼 방법은 무엇인가요?
보통 일반 페리의 갑판 티켓이에요. 특히 7월과 8월이 아닐 때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인가요?
섬으로 가는 국제선 직항이 있다면 그것이에요. 없다면 아테네에서 비행기를 타세요.
가족에게는 무엇이 가장 좋나요?
가깝거나 중간 거리 섬이라면 배예요. 짐 제한이 없고 아이들이 움직일 공간도 있어요. 아주 먼 섬이라면 비행기가 피로를 덜어 줘요.
섬에서 섬으로 비행기를 탈 수 있나요?
드물어요. 대부분의 항공편은 아테네를 거쳐요. 섬과 섬 사이는 배가 기본이에요.
뱃멀미를 한다면요?
먼 섬이라면 비행기를 고르세요. 배를 탄다면 고속선보다 큰 일반 페리를 고르고, 배의 가운데, 낮은 층, 창가에 앉으세요.
— Kathy